이스탄불공항 도착, 이즈미트 호텔로 2시간.
다음날 (11월 22일) 새벽에 조식 후 카파도키아 가는 중 가이드가 터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6시간 30분 동안 가는 중 끝없는 지평선을 두시간은 본 것 같다.
22일 3시기상 가방가지고 출발
부페 조식 4시 가이드팁 준비 90유로
이즈미시 이즈미트 호텔 5성급 1박하고 새벽 5시10분 출발 카파도키아 (페르시아어 말들의 땅)로 이동 6시간30분간 버스이동.
웨하스, 과자 등 현재 리라가 폭락하여 많이 싸다는 느낌. 웨하스 과자사고 5리라 안됨. 1000원 정도
트루만, 한자어 돌궐.
우리나라 7배 땅덩이
고구려를 형제국으로
터키 국부 : 모스말라 키마르
흑해, 지중해
카파도키아 위에 캉갈은 개가 유명:유명한 개 목양견인 캉갈은 늑대를 잡아 죽이는 사나운 개지만 사람에게는 너무나 순하고, 키가 사람키만 하단다.
캉갈 온천물 40도가 넘는데, 물고기가 살고 있단다.
아르마는 노아의 방주가 있단다. 아브라함이 살았던 동굴도 있단다. 이슬람교의 성경
아피온에서 아편이 생산된단다.
양귀비 씨를 넣은 요구르트 (욜트)로 밥 말아먹는다. 양귀비 씨 볶은 것을 팔기도 한단다.
터키 으스파르타는 다마스쿠스에 얼굴만한 장미씨를 훔쳐와서 장미 원산지가 된 곳이란다. 새벽 해뜨기 전에 채취 오일 추출해서 화장품 만드는데, 마데카솔 원료도 된단다.
그랜드 바자르 시장 관광지라 별로 추천 안한단다.